Oops! It appears that you have disabled your Javascript. In order for you to see this page as it is meant to appear, we ask that you please re-enable your Javascript!

개인연금 보험의 배신?? 우체국 보험의 배신??

믿고 있었던 연금이 배신을 했다..???

과거 보험사에서는 고객들에게 공시이율(변동금리)로 산출된 연금액을 제시하며,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연금액 변동사항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로인해 연금개시가 시작된 소비자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입니다.

마찬가지로 (배당금) 또한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해 배당금 지급이 변동되거나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는 사항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피해 받은 소비자들은 보험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보험회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 이유는.. 공시이율은 시장금리에 영향을 받는 변동금리이기에 과거 가입 당시의 공시이율과 현재 공시이율이 변동되었기에 변동된 연금액을 지급하는게 맞다고 판결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받는 연금은 어떤 이율이 적용되어 산출된 금액일까요?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수령하는 연금액은 최저보증이율로 산출된 연금액입니다. 최저보증이율이란? 시장금리가 최저보증이율보다 하회 하더라도 소비자는 최저보증이율을 보험사로부터 무조건 보장받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과거에 보험회사에서 공시이율과 최저보증이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안내 했었다면 피해보는 소비자들이 발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금융감독원에서도 최저보증이율을 관리감독 하고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연금액 하락과 같은 피해에 대해서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모든 개인연금은 예금자보호(5,000만원한도)가 보호되기 때문에 동일 금융기관의 모든 금융상품은 보호한도 내에서 원금과 이자에 대한 손실에 대해 안심하셔도 됩니다.

 

우체국 보험의 배신!!

국가기관인 우체국 보험의 대표적인 피해사례로는 “노후생활의 집” 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연금 가입자를 끌어모았던 (행복한 노후보장 연금보험)이 있습니다. 우체국이 약속했던 “노후생활의 집” 제공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이유를 들어보니.. “약관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라 계약을 이행할 의무가 없고 손해배상을 지급할 이유도 없다고 했으며, 민간기업이 아닌 국가기관이라 법령의 근거나 재판상의 근거 없이 도의적으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답변을 하고있습니다. 만약 우체국이 민간기업이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 #자녀학자금 #증여준비 #상속준비 #비과세 #연금 #저축 #목적자금 #보험 #법인CEO #비밀계좌 #세금 및 각종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사항을 보내주세요. 친절하고 성실한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