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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 설계사 5년새 약 20% GA로 이탈


전속 설계사 감소세는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며, 몸집 줄이기에 나선 보험사들 역시 이에 동참할것으로 보인다.
그외에도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아래와 같이 존재하고 있다.

1. 영업환경이 어려워진 전속 설계사들이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GA채널로 이동

2. 이미 자신만의 시장을 가지고 영업을 할 수 있는 고소득자들도 상대적으로 수수료가 높은 GA로 이동

3. 보험사들이 새 회계기준(IFRS 17) 도입을 앞두고 자본 확충을 위한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오프라인 점포는 줄이고 온라인·모바일 판매 비중을 확대

4. 최근 정부가 설계사 등 특수고용직에 대한 노동 3권 보장을 예고하면서 이와 관련된 비용 부담을 느낀 보험사가 저능률 설계사 중심의 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라 향후 전속 설계사 감소 및 일자리 위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추세가 보험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전속 설계사 채널이 종합컨설팅을 바탕으로 한 전문화된 채널로 발전할 것을 기대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출처: 지에이월드 http://gaworld.kr/news/?bmode=view&idx=270585&back_url=&t=board